Go to Content
상세보기
CATEGORY 뉴스 DATE 2018.04.17
TITLE [고양신문] 피노지움의 새 이름, 피노지움
FILE

[최유진 기자] [승인 2018.03.28 13:22]

 

 

피노키오뮤지엄의 새 이름, 피노지움 

 

 

[고양신문] 세계 각국 1300여 점의 피노키오 콜렉션으로 유명한 파주 피노키오뮤지엄이 ‘피노지움’으로 문패를 바꿨다. 2013년 11월 개관한 이래 4년만이다. 개관 이듬해 경기도 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될 만큼 내실있는 콘텐츠를 지닌 피노키오뮤지엄은 피노키오 테마의 상설전시관과 고전동화를 현대예술로 해석하는 컨템포러리 갤러리로 널리 알려져 있다. 

 

피노지움 관계자는 “피노키오뮤지엄이 유아, 어린이 대상의 박물관이었다면 피노지움은 성인까지 아우르는 고전동화·현대미술 융합 콘텐츠와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라며 “뮤지엄 야외공간과 기존의 제1 특별전시실은 북카페로 리모델링하고 야외공간 입구의 조각상을 옮겨 야외입구를 개방할 계획이다. 

 

3층의 상설전시실은 1, 2층으로 이동하여 관람 동선을 개선하고, 2층의 구연동화 무대는 피노키오 원작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밀도있는 공간으로 리노베이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야외 카페가 오픈하는 시점에는 5차례 연이어 ‘피노지움 아트마켓’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아트마켓 사업은 경기도 ‘박물관 문화예술플랫폼 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만큼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고 귀띔했다. 

 

현재는 프랑스 파리의 랜드마크인 에펠탑 129주년을 기념해 프랑스문화원 후원으로 기획전 ‘에펠스토리Eiffel Story’가 진행 중이다. 예술계에서 100여 년에 걸쳐 재현한 에펠탑의 다양한 모습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 8035-6773 

 

[원문] [고양신문] 피노키오뮤지엄의 새 이름, 피노지움